친구 내외와 우리집 식구랑 4명이 경주에 다녀왔다. 남들은 경주에 뭐 볼 것이 있다고 4박 5일이나 머무나 라고 하지만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돌아왔다. 모두 걷기를 좋아한다. 숲을 찾아서........ 경주로 출발하기 전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걷고 싶은 곳을 모두 찾아 두었다. 3월 8일 첫날은 보문호반길 주변을 걷고, 2일째는 오어사, 오어지 둘레길, 포항 죽도시장, 3일째는 토함산 바람길, 4일째는 주상절리파도소리길, 5일째 금장대와 옥룡암을 다녀왔다. 모처럼 힐링하는 즐거운 여행이었다. 보문호반 길 포항 죽도시장에 가기 전에 오어사에서....... 토함산 바람길 입구 석굴암 주차장에서 출발 읍천항에서 출발하여 하서항에 도착하였다. 문무왕 수중릉이 보인다. 감포항에 정박 중인 어선들 ..